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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마 만들며 한국 문화 배워요"[경남매일 120417]
wasim 2012-04-21 10:13:25, 조회 : 1,310, 추천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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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마 만들며 한국 문화 배워요"  
고성 향림도예원, 도예문화 홍보나서

2012년 04월 17일 (화)  이대형  dhlee@gnmaeil.com  

고성군 하이면 봉현리 향림도예원에는 외국인들이 자주 드나들어 우리나라 전통가마의 작업과정 및 체험으로 한국의 새로운 도예문화를 알리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이계안 원장은 고성을 찾는 외국인들이 도예원을 방문하면 옛 전통가마의 도자기 작업과정과 간단한 도자기 체험 등으로 한국의 새로운 도예문화를 홍보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고성군 국제교류회(전 한일교류회)자매단체인 일본 후쿠오카현 오카기카 히라카와 히사에 일본 국제교류협회장을 비롯 미야우치 지츠오 오카가키 정장, 오타 쯔요시, 하마오카 미네사토 의원 등 일행 35명은 한ㆍ일 문화교류를 위해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 기간중 고성을 방문했다.

이들 국제교류협회 일행들은 지난 16일 오후 향림도예원을 방문하고 한국의 전통가마에 대한 소성방법, 물레의 제작 등 수작업으로 도자기 체험 등 한국도자기에 대한 문화와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꼈다고 했다.

이계안 원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교류협회 회원들에게 "옛 조상들이 고성군 구만면에서 생산한 막사발이 지금도 지역에서 나온 원료를 사용해 만들어 지고 있는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계안 원장은 "도미니카 그레시아 피오달리시아 피챠도 폴란코 대사는 지난 5일 감사의 편지를 보냈왔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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