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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양성 위해 강단에 선 이계안 원장 [경남도민일보 111024]
wasim 2011-12-07 22:41:14, 조회 : 1,465, 추천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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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후배 양성 위해 강단에 선 이계안 원장  

2011.10.24    양창호 기자 | chyang@idomin.com

와심 이계안(64) 향림도예원 원장이 학생들이 생동감 있고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향림도예원에 초청하여 현장 실습을 했다.

지난 22~23일 자신이 운영하는 고성군 하이면 향림도예원에서 명지대학교 도자기기술학과 석·박사과정 원생 10여 명을 초청하여 현장 실습과 강의를 했다.

이 원장은 현재 명지대학교 도자기학과 강사로 일주일 두 차례 출강하고 후배양성을 위해 이날 현장실습을 통해 전통가마의 소성방법과 가마가 시대별로 필요에 따라 많은 진화를 거쳐왔고 도공의 노력에 따라 많은 발전을 해온 것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날 원생들에게 모형을 따기 위한 연잎 채취, 소지방법, 석고제작, 성형을 위한 준비부터 완성까지 현장실습을 하는 등 손으로 제작하는 기법에서 물레가 제작되면서 획기적인 발전을 거쳐 석고를 이용한 틀 제작방법에 대한 강의와 전통가마에서 각종 작품을 구운 도자기를 꺼내며 광물을 이용한 색상과 온도 등에 대한 현장감 있는 강의를 했다.

현재 이 원장이 개발한 황토결정은 발명특허(제10-0602522)까지 받은 것으로 자기 표면 여기저기에 마치 금을 입혀놓은 것처럼 화려한 것으로 일명 금 결정으로 불려 지고 있으며 지난 2005년 진사철화연화무늬 디자인등록(제1390008호), 철화당초무늬 디자인 등록(제30-0392628호)을 했다.

이 원장은 지난 82·83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연이어 입선하고 지난 2007년 제10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특선 등 수차례 수상을 했다. 이 같은 공로로 이씨는 지난 2007년도 경남의 최고장인 1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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