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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오면 이웃에 작은관심 더 필요 [경남매일 150923]
wasim 2017-03-12 22:10:13, 조회 : 526, 추천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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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오면 이웃에 작은관심 더 필요
고성 향림도예원, 물품 기탁


2015년 09월 23일 (수)  
이대형 기자  565631@hanmail.net  

    
▲ 고성군 하이면 소재 향림도예원 이계안 원장은 지난 21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쌀과 라면 등을 기탁했다.
 고성군 하이면 소재 향림도예원 이계안 원장은 지난 21일, 하이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10㎏들이 쌀 30포와 라면 20박스 등 100만 원 상당의 물건을 기탁했다.

 이계안 원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 원장은 3대에 걸쳐 도예를 전승하고 있는 작가로 2005년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문화예술 분야 신지식인, 2007년 경남도 최고 장인으로 선정됐으며, 또한 음악 도예 건축 목공예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옛 소가야 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 및 예인인 고성지킴이 33인 중 1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도자기 전시회를 통해 얻는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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