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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ㆍ나눔 문화 확산 힘씁니다 [경남매일160525]
wasim 2017-03-12 22:28:05, 조회 : 576, 추천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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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ㆍ나눔 문화 확산 힘씁니다  
이계안 향림도예원장 전시회 수익금 전달


2016년 05월 25일 (수)  
이대형 기자  565631@hanmail.net  
    
    
▲ 고성군 하이면 소재 향림도예원의 이계안 원장은 지난 24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도자기전시회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도예 재능기부로 후학양성에 힘쓰는가 하면 재능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고성군 하이면 소재 향림도예원 이계안 원장은 지난 24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도자기전시회 판매 수익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내 주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 이계안 원장의 작품 전시회에는 이계안 원장의 창작 작품으로 식물의 재에서 추출한 유약을 사용한 삼채 화병 및 결정 항아리, 진사 항아리, 전통자기, 분청각 다완, 결정 다완, 느티나무잎 평다완, 생활자기 등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 원장은 “어려운 계층을 위한 배려와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기탁 소감을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 원장은 3대에 걸쳐 도예를 전승하고 있는 작가로 지난 2005년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문화예술 분야 신지식인, 2007년 경남도 최고장인1호로 선정됐다.

 또한 음악, 도예, 건축, 목공예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옛 소가야 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 및 예인인 고성지킴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과 라면을 기탁 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선행을 실천해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5년 전국 사회복지나눔대회’ 자원봉사부문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 자원봉사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출처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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