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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심회 공룡엑스포서 작품 선봬 [경남매일 160509]
wasim 2017-03-12 22:23:12, 조회 : 460, 추천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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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심회 공룡엑스포서 작품 선봬
16일까지 전시

2016년 05월 09일 (월)  
이대형 기자  565631@hanmail.net  
      
▲ 고성 삼심회 회원전이 오는 16일까지 2016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내 주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고성 삼심회(도자기 이계안, 서예 방덕자, 서각 관현 스님) 회원전이 지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016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내 주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향림도예원 이계안 원장은 창작 작품으로 식물의 재에서 추출한 유약을 사용한 삼채 화병 및 항아리와 거북유 항아리, 거북등 모양의 구각 각병, 전통자기, 분청 철화문 어문도, 분청각 다완, 홍결정 다완, 상수리 나무잎 천목다완, 느티나무잎 평다완, 생활자기 등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 원장은 고용노동부에서 도자기 재료분야에 대한민국산업현장 교수로 위촉돼 대한민국 각 산업현장에서 그의 분야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강의도 하고 있다.

 서예 방덕자 씨는 최치원 선생의 ‘가야산 독서당’, ‘나옹선사’ 시를 비롯 김인후 선생의 시, 우세남 선생의 필수론 등을 행서와 예서, 한글 등 문인화로 20여 점을 출품했다.

 관현 스님은 자신의 특이한 조각 기법으로 제작한 30여 점의 양각 작품은 단청 및 안료로 채색하여 오래도록 변색되지 않게 소장 가치를 높이게 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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