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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외길, 끝나지 않은 도전 <경남 도민일보 091124>
wasim 2009-11-26 08:38:06, 조회 : 1,721, 추천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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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외길, 끝나지 않은 도전  
향림도예원 이계안 원장 개인전, 서울 롯데백화점서

2009년 11월 24일 (화)  양창호 기자  chyang@idomin.com  

향림도예원 이계안 원장(62·고성군 하이면 봉현리) 개인전이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명품관 9층(Lotte Avenuel Art Ga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 진사 달 항아리, 진사 화병, 보석문결정 화병, 금결정 화병, 거북류 화병, 요변 화병, 만림유(일명 가이라기) 5인 다기, 백자 5인 다기, 유적 5인 다기, 거북류 5인 다기, 보석문결정 5인 다기, 유적천목다완, 진사다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40여 년의 공부로 얻은 다양한 유약을 사용한 작품들을 볼 수 있고 특별히 관심이 가는 요점은 거북류 작품들이다.

또한, 나무가마에서 소성된 진사, 삼채, 요변 작품 등은 나뭇재의 반응으로 깊이 있는 자연 질감이 표현된 점에서 눈길이 쏠릴만하며 금 결정 작품은 고성서 나는 황토를 주성분으로 많은 시험을 거쳐 특허까지 딴 것들이다.

이 원장은 한국미술협회, 산업미술가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한민국 공예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2007년 1월 경남 제1회 도자기 부문 최고 장인 1호로 지정됐으며, 2005년 행정자치부에서 선정한 문화예술 부문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이 원장은 40여 년 도예 외길을 걸어왔다. 경기도와 서울 등지에서 도예 작업을 하다가 20년 전 귀향해 고향 고성군 하이면에 둥지를 틀고 향림도예연구원을 세워 운영하고 있다.  

출처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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