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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도자기부문 최고장인 제1호
wasim 2007-12-31 20:06:22, 조회 : 2,708, 추천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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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최고 장인 5명이 올해 처음으로 선정됐다.

도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기능인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지난 10월 22개 분야 83개 기능직종에서 올해 도 최고장인 후보자 19명을 접수받아 교수와 직종별 전문가, 국가 명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를 거쳐 5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별 최고 장인은 공예분야에 도자기 직종의 고성군 하이면 향림도자기 대표 이계안씨가 영예의 최고 장인으로 뽑혔다.

도는 이들에게 최고 장인 증서와 매년 100만원씩 5년간 5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며 오는 31일 도 종무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

공예분야 이계안씨는 천연소재를 이용한 퇴토와 황금결정유약과 천목유약을 사용, 특허등록을 받았고 2005년에는 행정자치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한편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후 도내 산업현장에 종사하지 않거나 동일분야에 종사하지 않으면 장려금 지급이 중단된다.

경남매일 박재근기자 200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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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안·이혜영·이석빈·김대홍·이천석씨

뉴스경남 2007년 12월 31일


경남도는 남해안 시대를 맞아 전국 최초로 실질적인 기능인 지월과 우대풍토 조성을 위해 '2007년도 경남도 최고장인'으로 5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최고장인증서와 장려금을 매년 100만원씩 5년간 500만원이 지급되며, 31일 도 종쿠식 때 시상하게 된다.

경남도는 지난 4월 전국 최초 '경남도 기능인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2개분야 83개 기능직종에서 후보자 19명을 접수, 대학교수, 직종별 전문가, 국가 명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고장인 5명을 선정했다.

..도자기 직종 최고장인 이계안(59.고성군 향림도자기 대표)씨는 18세부터 40여년 동안 도자기 제작에 몰두하고 있으며, 3대째 가업을 이어 받아 1990년부터 고향 고성에서 향림도자기를 운영하고 있다. 천연소재를 이용한 퇴토와 황금결정유약과 천목유약으로 도자기를 만들어 특허등록을 받은 바 있으며 2005년에는 행자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한편 최고장인으로 선정되 자가 도내 산업현장에 종사하지 아니하거나, 동일분야에 종사하지 아니할 때는 장려금 지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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