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박희율 시의원 "광주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지원 확대해야"
작성자 : 김새은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시의회 박희율 의원(남구3)은 20일 "광주시의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희율 광주시의원[광주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광주시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에 매년 3억원 가량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예산을 다 쓰지 못하고 있다"며 "대전시의 경우, 같은 사업에 광주시보다 매년 세 배 많은 1온라인 조루방지제 판매 <br>0억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해 남김없이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주시는 2020년부터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을 위해 임차 보증금 대출과 대출금 이자를 지원하는 주택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을 시작해 432명에게 여성최음제부작용 <br>5억6천만원을 지원했다. minu21@yna.co.kr